25.12.06 (수정됨)

어느 사람이 회사 네임벨류에 대해 묻는 글 봐서 적어봄 최상위권: 아빠 엄마가 너무 기뻐서 자랑하고 다니심 상위권: 나 어디 다녀~ 라고 말하면 오 진짜 잘갔다 라고 함 중위권: 부가 설명없이 회사 이름 말하면 아 알어알어 라고 함 하위권: 우리 회사가 뭐하눈 곳인지 부가설명 필요 최하위권: 왜 더 도전안해보냐 소리 들음 불가촉천민: 나 어디다니는지 말 못함.. 걍 적당히 다녀 ㅎㅎ 하고 끝 반박시 여러분이 다 맞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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